화로 목살
14일 숙성 · 180g
숯불과 숙성으로 차린 한 끼
좋은 고기를 고르고, 기다려 숙성하고, 가장 맛있는 순간까지 직접 굽습니다.
한국의 숯불구이를 지금의 저녁으로 차립니다.
좋은 고기는 불 앞에서 완성됩니다
첫 주문은 이것부터
두툼하게 자른 목살을 숯불 가장 뜨거운 자리에서 먼저 굽습니다. 파절이보다 소금 한 알을 먼저 권합니다.
회식처럼 시끄럽지 않고,
기념일처럼 부담스럽지 않은
딱 좋은 저녁 한 끼.
화로연이 만들고 싶은 시간
불 앞에 앉는 시간까지 생각했습니다
테이블 간격은 넓게, 조명은 고기 색이 정확히 보일 만큼만. 2인석부터 8인석까지 준비했습니다.
성수역에서 걸어서 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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